합병비율은 서부트럭터미날과 용산관광버스터미날이 1대 4.0163684로 서부트럭터미날은 존속되며 용산관광버스터미날은 소멸된다.
회사측은 이번 합병과 관련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경영의 효율성 제고를 실현해 지속적인 성장을 함으로써 주주가치의 극대화를 달성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