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본 재무성은 8월 무역수지가 3240억 엔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982년 이후 첫 적자 기록이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3155억 엔 적자를 예상하고 있었는데, 실제 결과는 적자 폭이 좀 더 컸다.
8월 한달 수출액은 전년동월대비 0.3% 증가한 7조 559억 엔에 그쳤으나 수입애기 무여 17.3%나 증가한 7조 3799억 엔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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