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큐브는 글로벌 컨버젼스기기 선도기업으로 PMP, 네이게이션, 전자사전 등 디지털 컨버젼스 기기를 생산하는 업계 1위 기업이다.
손국일 디지털큐브 대표는 "디지털큐브는 현재 국내 PMP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1320억원을 기록하는 등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다"며 "사옥 이전과 함께 대규모 생산능력을 갖추고 통합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손대표는 "그동안 컨버전스기기 선도기업으로써 미흡한 점이 많았다"며 "이번 합병을 통해 선도기업으로써의 역할을 다하는 기업으로써 재 도약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장병권 대표는 "텔슨은 그동안 힘든시간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시련을 이겨내고 우수한 생산기술과 각종 장비를 기반으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디지털큐브와의 합병을 새로운 기회로 삼고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디지털큐브는 텔슨과의 합병을 통해 신제품개발, 해외시장 개척, 프리미엄 브랜드 육성 등 더 나은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