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전용인 상하이 B지수는 1.1% 하락한 122.74에 거래됐다.
장 초반 대형 은행주와 페트로차이나 등이 약세를 보였고, 부동산주가 향후 전망 악화에 따라 하락했다.
이날 신화통신은 9월 중국 소비자신뢰지수가 1.9포인트 하락한 91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특히 소비자평가지수가 0.1% 개선된 90.2를 기록한 반면 기대지수는 3포인트 급락한 91.4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대지수 월간 하락 폭은 2007년 4월 이후 최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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