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중국 주식시장의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대비 21.44포인트, 0.96% 하락한 2214.97로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 전용인 상하이 B지수는 전날보다 4.85포인트, 3.73% 급락한 125.35에 거래됐다.
개장 초 2181.96까지 하락했던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페트로차이나의 자사주매입 영향으로 한때 2248.21까지 상승 전환하기도 했다.
그러나 국제유가 급등 부담에다 미국 증시 급락, 연이틀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 등으로 지수는 다시 1% 내외 조정 국면을 나타냈다.
다만 지수 2200선을 두고 공방을 벌인 결과 일단 이를 지지선으로 삼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