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9일 일본 도쿄돔 스위트 레스토랑에서 항공권 전달식을 열고 향후 1년 동안 한국~일본 노선 및 국내선 최상위 클래스를 무제한 탑승할 수 있는 증서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스포츠, 문화예술, 사회봉사, 학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국민들의 자긍심과 국가 인지도를 높인 유명인사들을 ‘엑셀런스 프로그램(Excellence Program)’ 심사 기준에 따라 선정해 후원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6년 8월 이승엽 선수의 한∙일 통산 400호 홈런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연간 무료 항공권을 지급한 이래 2년 동안 항공권 후원을 해왔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승엽 선수 이외에도 수영 스타 박태환 선수도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