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국 현대차 사장(오른쪽 두번째)이 조세 세라(Jose Serra) 브라질 상파울루주지사(오른쪽 첫번째)가 참석한 가운데 연산 10만대 규모의 완성차 공장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