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삼성전기등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전일 대만 PCB업체인 제이쓰리(제이3)의 중국법인 '유니캡'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인수조건은 삼성전기가 2000만달러를 투자해 제이쓰리(제이3)의 중국법인 '유니캡' 지분 90%를 인수하는 조건이다.
이와관련, 삼성전기 관계자는 "제이쓰리와 어제 중국법인 유니캡 지분 9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하지만 실사와 법적절차등을 통해 최종 이사회 승인을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삼성전기측은 이번 유니캡 인수배경에 대해 중국현지 거래선들의 효과적대응과 기반사업의 경쟁력강화차원에서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