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켓와치(MarketWatch)의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샌디스크의 이사회에 보낸 서한을 통해 이 같은 의사를 밝히고, 인수 자금은 자체 보유한 현금과 조달가능한 선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샌디스크사는 주초 삼성전자에게 기존에 제시한 인수조건이 충분치 않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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