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독일 민간연구소 ZEW는 9월 전문가 경기기대지수가 전월대비 14.4포인트 개선된 마이너스 41.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장기 평균치인 28.0에 비해서는 크게 낮은 수치지만, 당초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한 마이너스 54 수준보다는 크게 개선된 결과다.
ZEW는 이 같은 지수 개선의 주된 배경이 유가 및 유로화 가치의 급락에 따른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9월 경기평가지수는 전월대비 8.2포인트 개선된 마이너스 1.0을 기록했다. 이는 마이너스 20으로 악화될 것이란 전문가들의 예측과는 상반된 결과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