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7월 경상수지가 전년동월대비 17.3% 감소한 총 1조 5318억 엔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1조 3579억 엔 흑자를 예상했다.
7월 무역수지는 69.8% 급감한 2322억 엔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8.7% 늘어난 7조 2920억 엔에 그쳤지만, 수입은 18.9% 급증한 7조 597억 엔을 기록했다.
7월 서비스수지는 2030억 엔 적자를 기록한 반면, 소득수지는 1조 6627억 엔 흑자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