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8월 기업물가지수가 112.1으로 전년동월대비 7.2% 급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7월의 7.3% 상승률에 비해 다소 약화됐지만, 당초 7.1% 상승을 전망했던 시장의 예상치를 소폭 웃돈 수치다.
한편 지난 달 상승률 수치는 당초 7.1% 상승한 것에서 7.3% 오른 것으로 상향 수정됐다.
일본 기업물가지수 상승률은 2008년들어 3%선으로 올라선 뒤 3월과 4월에는 주춤하는 듯 했지만 5월 이후 다시 상승률이 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