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 사장 영입으로 유성티에스아이는 구조조정과 신규사업 진출을 통해 경영효율성을 최대한 높인다는 목표다.
유성티에스아이는 1962년 설립 초기부터 규준하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이어왔으며 자동차 부품용 볼트, 너트 생산 전용라인을 보유하여 질적, 양적 생산을 모두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생산량 우선의 양적 경쟁에서 고부가치 질적 경쟁으로 영업방침을 전환하고 생산 안정성에 대한 시대적 요구에 맞춘 품질 우위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 신임 사장은 "현재의 생산시스템을 최대로 활용하기 위해 하반기부터 조직 정비를 통해 생산성과 경영효율성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며 "새로 시작하는 정신으로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신규사업 영역을 강화해 수익성 극대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엇보다도 그는 "이러한 효율성작업이 가시화되는 오는 2010년까지 500억 매출을 위한 V500비젼 현실화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유성티에스아이는 신규사업과 경영효율성을 위한 경영 투명성 강화의 일환의 국제회계기준 도입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