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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회원권-9월 둘째주] 추석 맞이...거래량 대폭 감소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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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이하는 9월 둘째주는 관망세가 뚜렷해지며 거래량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한 주간 하락 반전했던 종목들은 실망매물을 늘여가고 있으며 저점 매수세만이 자리보존을 하고 있다. 추석이후의 부킹난을 예상하는 실수요자조차도 한풀 꺾인 회원권 시장에 쉽게 발을 들여놓지 못하는 상황이다. 정부는 IMF의 외환위기 상황은 지금과 다르다고 말하고 있지만 장기화된 경기침체가 주요인으로 파악된다.

초고가대와 고가대 회원권은 지난주에 이어 큰 변동 없이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황제골프장 남부는 20억대가 무너진 채 보합장을 나타내고 가평베네스트는 매수세의 숨바꼭질로 누적매물만 보이고 있다. 남촌과 렉스필드 또한 많은 매물이 나와 있진 않으나 미약한 매수세로 약보합세다. 한편 법인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아시아나와 파인크리크는 강보합으로 이어가고 있고 강북권의 송추, 서원밸리도 한참을 멈춰선 채 약보합세의 지루함을 더하고 있다.

중가대 회원권은 급매물이 속속들이 나오며 회원권시장의 하락장을 주도하고 있다. 수도권의 인기클럽인 뉴서울, 88, 기흥 역시 하락폭이 커지면서 매수자의 주문을 고대하는 상황이다. 접근성이 뛰어난 제일, 태광, 한성, 골드 등 대부분의 종목들이 매수흐름이 약해지면서 약보합장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여주권의 신라, 블루헤런, 자유는 뚜렷한 시세변동 없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저가대 회원권은 다른 종목에 비해 거래는 활발하였으나 매수관망세 증가로 인해 움직이는 둔해지는 분위기다. 한원, 양지파인, 스카이밸리는 실매물량의 대거 출하되면서 하락폭을 이어갔으며 안성, 중앙 또한 매물적체현상으로 인해 하락장을 연출하고 있다.

다시 회원권시장을 찾아온 하락장은 지난번과는 또 다른 해석으로 판단된다. 가을시즌을 의식한 매물이 매수세보다 우위를 차지하며 급매물이 다수 출현하고 있고 회원권 대출건도 늘고 있다. 회원권 투자자들은 회원권으로 손해를 보았다면 ‘평생 그 회원권을 이용하면 된다’ 라고 믿어왔다. 그러나 지금은 현실을 직시하고 실수요자들에게 회원권을 넘겨주어야 할 때인 것이다.


◆ 추천회원권



중부 고속도로 진천IC에서 1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중앙CC는 각 홀마다 평탄하여 플레이에 무리가 없어 좋은 스코어를 노려 볼만하다. 그러나 롱홀은 그린이 보이지 않아 정교한 샷을 날리지 않는다면 낭패할 수도 있다. 특히 15번홀은 도그렉(Dog Leg) 코스로 장타자에겐 도전하고 싶은 코스로 정평이 나있으며 홀마다 정확한 샷을 필요로 하고 있다. 숙박시설과 나이트 시설을 완비하여 가족단위 패키지를 이용할수도 있다.그리고 다소 먼감은 있지만 부부동반으로 라운드를 하시는 골퍼들에게는 상당히 좋은곳이다.저가의회원권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부부가 같이 회원대우를 받으며 36홀을 즐길수 있는곳은 그리 많지가 않다.그렇기에 지금막 골프를 시작한 부부골펴들에게 추천을 하고싶은 골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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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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