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햅쌀 나눔'은 저소득가정 및 무료급식소에 햅쌀을 지원하는 행사로, 올해는 2만515개 가정 및 129개 무료급식소에 총 436톤(10억원 상당)의 햅쌀을 기증한다.
지원 대상 저소득가정은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산하 전국 384개 사회복지관의 신청을 받아 선정됐으며 특히 올해에는 새터민, 영주귀국 사할린동포, 다문화가정 등 590세대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햅쌀은 이날 전달식을 시작으로 추석명절 전인 오는 12일까지 KT&G 직원들로 구성된 27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통하거나 해당 복지관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이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KT&G복지재단은 '사랑의 햅쌀 나눔' 사업을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