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인해 방통대 재학생들은 강의 수강, 학사정보 열람, 대학 내 동아리 활동 등 대학생활 대부분을 휴대폰으로 할 수 있게 된다.
조서환 KTF 법인사업본부장은 "20만명에 달하는 방송통신대 재학생들은 전국 어디서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며 "KTF는 이 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민들에게 평생 학습의 장을 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보원 방통대 기획처장도 "세계 최초로 방송통신대는 전 강의를 휴대폰으로 제공하게 됐다"며 "전국에 산재해 있는 재학생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소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