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빠르면 올해 11월에는 본격적인 규소채굴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법무법인 아주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법인명은 ‘케이이엔지 카자흐스탄’으로 정하고 자본금 규모는 1차로 10만달러를 조달한 뒤 추후 증자를 통해 자본금을 늘여갈 계획이다.
회사 측은 현지법인 설립이 완료되는 즉시 케이이엔지 카자흐스탄이 싸뤼굴 규소광산 개발에 필요한 탐사권과 채굴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알마티주정부와 우쉬토베시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9월 중순 법인설립 절차가 마무리되는 즉시 탐사권을 취득하고 탐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탐사보고서를 작성하고 최종적으로 채굴개발권을 확보하게 될 경우 빠르면 올해 11월부터는 본격적인 규소채굴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7월 31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주 우쉬토베시소재 싸릐굴 규소광산 공동개발을 위한 MOU체결한 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