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2시 45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 주가는 악성루머 여파로 이틀연속 하한가라는 주가부진에 빠졌으나 반등에 성공하며 12%이상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주가반등은 대우인터내셔널의 '패키지형 해외자원개발'사업 일환으로 추진중인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광산 개발사업과 연계한 발전사업 수주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가급락의 원인으로 지목된 미얀마 가스전 계약건이 별다른 문제없이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입장까지 발표되면서 주가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