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주는 지난해 매출액의 42%에 해당한다.
이번에 계약한 담수화설비는 농축 방법을 이용한 담수화 설비로써 해수를 증발시켜 증발증기를 담수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칠레의 화력발전소에 공급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기후변화로 인한 수자원의 고갈로 담수화 설비의 시장의 성장성을 예상하고 기존 농축 기술을 담수화 분야에 적용하는 사업을 개발한 노력의 결과가 가시화된 것으로 평가했다.
양현식 사장은 “이번에 계약한 담수화설비는 향후 큰폭의 성장성이 기대되는 분야로 계속 적극적인 마케팅을 할 계획”이라며 “기존 에너지절감 설비의 매출 성장과 더불어 이 분야에 대한 매출 성장을 키워 내년까지 연평균 60%의 매출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