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전문가들은 환율급등이 장중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단기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이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증시의 상대적인 견조세도 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3일 오전 10시 2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4.50 포인트 상승한 1421.64를 기록중이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이 60억원의 소폭 순매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에서 1000억원 이상 순유입되면서 기관이 800억원 가까운 매수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그간 낙폭이 컸던 건설업종의 급등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건설업종이 5% 이상 급등세를 보이고 있고 증권과 운수장비, 기계, 전기전자업종의 상승폭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