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20억원,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392억원이 각각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와 MMF에서도 각각 3060억원, 2023억원이 유출 우위였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달 21일 이후 이어진 7거래일 연속 순유입에서 순유출로 돌아섰다.
지난 1일 금융시장은 원달러 환율이 1100원선을 넘어서고, 코스피지수가 59포인트 급락하며 1414선으로 내려앉았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2594억좌 감소한 143조8049억좌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2208억좌 감소한 84조3652억좌,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386억좌 감소한 59조4397억좌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