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카드는 '충청愛'카드와 '대구·경북愛'카드 두 종류. 수도권 중심의 혜택과 서비스를 거주지 중심으로 바꾼 특화 상품 3,4호로 각각 등장한다.
각각 충청지역과 대구·경북지역에서 쇼핑 주유 외식 문화 통신 의료 등 일상생활에서 이용빈도가 높은 업종 분야에서 최상의 할인 및 적립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삼성카드(대표이사 유석렬) 측의 설명이다.
삼성 '충청愛' 카드는 ▲충청도내의 백화점과 충북지역의 할인점, 온라인 쇼핑몰에서 5%의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휴카드에 따라 전국 S-Oil과 GS칼텍스에서 평일과 주말 각각 리터당 80포인트와 100포인트의 정유사 주유포인트가 적립된다.
또한 ▲충북지역 아웃백, VIPS 등 외식업체 20%할인▲SFX시네마,CGV 등 영화관에서 최고 3천원할인▲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결제금액 3%할인 ▲의료기관 5%할인▲아파트관리비 1%할인▲단양아쿠아월드, 청풍리조트 등 놀이공원 할인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삼성 '대구·경북愛'카드도 ▲대구·경북지역 백화점과 할인점, 온라인쇼핑몰 5% 할인 ▲전국 S-Oil, GS칼텍스 평일,주말 각각 리터당 80포인트, 100포인트 적립 ▲대구·경북지역 아웃백, VIPS 등 외식업체 20%할인 ▲무비존 영화예매시 3천원할인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결제금액 3%할인▲의료기관 5%할인▲아파트관리비 1%할인▲우방랜드 5천원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두 카드 모두 통합할인서비스로 운영된다. 통합할인서비스란 전월(1일~ 말일) 사용한 일시불 및 할부 이용실적에 따라 당월 할인 받을 수 있는 한도를 뜻한다.
각종 할인 및 적립서비스 이용 시 통합 할인서비스 한도 안에서 적용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작년 '호남愛' 카드 출시와 지난 4월 '부산&경남愛' 카드에 이어 이번 2종의 출시로 전국적인 지역특화카드 상품군을 갖췄다"며 "앞으로도 지역밀착형상품의 지속적인 개발과 정기적인 리뉴얼을 통해 경쟁력 높은 상품들을 잇따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