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25.2% 급감한 이후 6월 11.7% 감소해 위축세가 다소 둔화되더니 7월에 급증세로 돌아섰다. 4개월 만에 증가세를 보인 것이다.
이 기간 공공부문 수주가 93.9% 급증한 2057억엔을 기록했고, 민간부문 수주액이 38.6% 증가한 8471억엔을 기록했다. 해외수주액은 19.1% 늘어난 530억 엔으로 집계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