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본 재무성이 제출한 주간 대내외증권매매 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17일부터 8월 23일 한 주간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2145억 엔 순매도한 반면 일본 중장기채권시장에서는 3434억 엔 순매수했다.
한편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같은 기간 해외 주식시장에서 828억 엔 순매도해 3주 연속 매도세를 보였고, 해외채권시장에서는 1조 4196억 엔 순매도해 2주 만에 매도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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