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한진그룹은 우즈베키스탄을 중앙아시아의 물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대규모 인프라 조성사업에 참가하기 위해 27일 '인천-나보이-밀라노 구간 화물기 신규 취항식' 및 '나보이 국제공항 공동개발 프로젝트 협약 서명식' 을 했다.
조양호(왼쪽에서 세번째) 한진그룹 회장과 루스탐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왼쪽 첫번째)가 환영행사에서 우즈베키스탄 전통복장을 입은 이영덕 대한항공 운항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 구자예프 나보이 주지사(왼쪽에서 네번째)와 함께 항공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