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약은 기존 계약인 올해 11월까지 74억8000만원의 설계계약을 2010년 8월 30일까지 79억 7500만원으로 변경한 것이다.
이번 설계는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센터(DMC) 내에 위치한 MBC신사옥을 조화롭게 설계해 DMC 전체의 랜드마크 역할을 되도록 할 계획이다. 규모는 34,204㎡(10,346.66/3.3㎡당)이며 보도국 스튜디오과 방송관련시설 그리고 타워 오피스 등이 들어선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을 포함한 대형계약을 잇따라 따내며 하반기에도 실적이 급격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