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감사원이 26일 우리금융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감사원은 이날 우리금융지주를 비롯해 우리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등에 대한 감사에 들어갔다.
이번 감사는 앞으로 3주가량 진행되며 오는 9월 19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우리금융에 대한 감사는 지난 2006년 이후 2년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정기감사의 일환이긴 하지만 경영에 문제가 있었던 공적 기능을 가진 금융회사들에 대한 경영 효율화 방안 마련을 위한 일환이라는 해석도 있어 감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