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9시 18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코아로직 관계자는 26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중국 상하이 솔루션센터 구축은 사실상 완료됐고 인력배치 등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코아로직은 올해 상반기 중국 상하이 법인설립을 완료한데 이어 하반기 솔루션센터 구축을 통해 중국에서의 매출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솔루션센타는 고객 입맛에 맞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기술지원이 주된 업무가 된다.
이 관계자는 "중국 법인에서는 영업이나 마케팅, 전략수립 등을 하게 되면 그에 수반되는 기술적인 것들은 솔류션 센터에서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플랫폼 개발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어 3/4분기 중에 중국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며 "내년 정도쯤에 중국에서의 매출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