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7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anair.com), 대표 예약전화(1588-2001), 여행사 등을 통해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을 받는다.
임시 항공편 편성일자는 다음달 12일(금)부터 15일(월)까지 4일간으로, 귀성객 편의를 위해 특별 편성한 임시 항공편 전좌석을 대상으로 예약을 접수한다.
2008년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의 공급석은 9765석으로, 운항노선은 김포~제주, 인천~제주, 대구~제주, 부산~제주 등 제주 출ㆍ도착 4개 노선과 김포~부산, 김포~진주, 김포~대구, 김포~광주, 김포~여수 등 내륙 5개 노선이다.
대한항공은 명절 항공편 예약의 경우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회에 예약 가능한 좌석을 4석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예약시 지정된 구매시한까지 항공권을 구매해야 확보된 좌석의 자동 취소를 방지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구매해야 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도 27일 오후 2시부터 올 추석연휴 기간 동안 투입할 국내선 임시편 항공기 (편도기준, 총공급석: 4803석)의 항공권을 예약 접수한다.
추석 연휴 기간 임시편 항공기는 김포-광주, 김포-진주, 김포-포항, 김포-여수 간 4개 노선 및 인천-제주 노선 등 총 5개노선에 투입 예정이다.
추석연휴 임시편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대표전화(1588-8000)와 인터넷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며, 명절예약의 경우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수는 4석으로 한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