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초 SUV 온·오프로드 종합대회인 “HANKOOK R1 2008”의 2라운드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 동안 강원도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진행됐다.
25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모터스포츠 축제’를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SUV 매니아들 뿐 만 아니라, 가족, 연인, 친구, 동호회 회원들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었다.
대회 참석자들은 SUV 특유의 거칠고 박진감 넘치는 역동성을 만끽하는 한편 예술적인 드래프트 시범 등 화려한 드라이빙 테크닉의 진수를 맛보았다.
또한 레이싱 선수들과의 바베큐파티, 레이싱 모델과의 기념사진촬영, 경품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에 참여해 태백 산자락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한국타이어 브랜드담당 김세헌 상무는 “HANKOOK R1 2008 대회는 태백 산자락의 시원한 자연과 모터스포츠가 한 데 어울려 온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터스포츠 대축제”라며 “앞으로도 매니아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모터스포츠 축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