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연구위원은 "부정적인 주식시장의 여건이 쉽게 개선되기는 힘드나 PER 10배 미만인 주식을 무조건 매도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당분간 추세적인 하락보다는 박스권 하단이 낮아진 수준에서 제한된 등락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달러 강세와 이머징 국가들의 상대PER이 낮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국내 투자자들이 자신감 있는 매수에 나서지 못하면서 외국인 매매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이번 주 초에는 주택지표 후반에는 2/4분기 GDP수정치 등 미국의 중요 경제지표가 발표되어 미국시장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