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수석연구원은 최근 아시아증시의 상대적 부진은 중국의 긴축우려에 일본 경제지표의 빠른 하강이 더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 기업이익 전망치가 낮아진 것은 아시아로 확대되고 있는 매크로 경기의 하강과 관련있으며 주가하락에도 이익 전망치의 하향으로 주식이 싸다고 보기 힘든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최근 신용 스프레드가 부동산 가격의 하락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면서 "환율상승으로 수출이 긍정적인 것보다는 환율 안정이 더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