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식 CJ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5일 "하반기에는 금형 수출이 감소하면서 실적은 다소 둔화되겠지만 현대차 체코 공장 가동 등에 힘입어 CKD 수출이 호조를 보여 견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지난해에는 슬로바키아, 체코 등 대규모 해외공장 투자에 따른 불확실성이 있었다"며 "하지만 해외투자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고 회수기에 진입하고 있어 불확실성은 해소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한 때 고전했던 아산성우하이텍도 기아차의 영업 호전과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가를 8400원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