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10시 56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큐로홀딩스 관계자는 22일 시장 일각의 '해외 업체와의 신규 공급계약 체결'설과 관련, "현재 정식계약 체결은 아니지만 비밀유지계약까지 체결된 상황"이라며 "조만간 정식 계약도 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텍사스 주 유전과 가스전 사업과 관련 그는 "현재 유전과 가스전을 통해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지 법인에서 이뤄지고 있는 사업이라 올 연말경이 되서야 정확한 규모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실적과 관련, "현재 국내와 해외의 매출 비중은 70대 30인 상황이나 해외 반도체 시장이 침체기를 겪고 있어 어려운 상황"이라면서도 "다행히 국내 반도체 시장이 투자확대 등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이를 국내 시장을 통해 만회할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반도체 산업의 불황으로 올 하반기 큰폭의 실적 개선은 어렵지만 해외 매출 확대와 국내시장의 매출확대를 통해 상반기 대비 적자폭은 더욱 감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