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11시 21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20일 시장 일각의 '바이오스타 하반기 출시'설과 관련, "계발 단계가 막바지에 이르렀다"며 "테스트 과정을 거쳐 연내 출시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바이오스타는 기존 출입 보안시스템의 컨트롤러 기능을 통합한 신개념 솔루션"이라며 "IP기반 네트워크 지원도 가능해 효율적인 분산형 출입 보안시스템의 구성을 용이하게 만드는 차세대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 5월에 출시한 BioLite Solo도 유럽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며 "특히 유럽 지역을 양분하고 있는 Nobrain SD, ADI-Gardiner 등 글로벌 보안 유통업체와의 계약을 체결해 유럽에서도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외 매출 실적과 관련 이 회사 관계자는 "기존의 제품과 신제품 출시 등으로 올해 1500만불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