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특식 봉사활동’에는 경남은행 김해영업부와 동부영업추진부 10여명의 봉사단이 준비한 150인분의 삼계탕을 독거노인 및 무의탁자에게 대접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달 29일 김해시 관내무료경로식당 6곳에 매월 50만원의 특별식지원금을 12월까지 지원하기로 한 '사랑의 특식 기증서 전달식'과 연계돼 이뤄진 것이다.
'사랑의 특식 나눔' 봉사활동은 경남은행이 각 지역별로 제공해 오던 점심식사 제공과는 별도로 매달 고유의 한식 메뉴를 선정해 무료급식소에 제공하는 봉사활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