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10시 51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19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를 통해서 "블리자드와의 지분제휴설은 터무니없는 루머수준이며 스타크래프트2와 관련해서는 어떤 내용도 확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블리자드의 '워크래프트3' PC패키지게임사업과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PC방 유통사업을 진행하면서 나온 오해"라며 "스타크래프트2는 출시일정도 불확실한 상황이며 이 게임의 계약은 기존 블리자드 계약과 별도의 사항"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자체 개발한 라이프온라인의 서비스 중단은 단순히 수익성이 안 좋아서 중단했다"면서 "현재 추가적인 게임을 준비중인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2/4분기 실적 부진과 관련, "영업손익면에선 게임매출이 줄었고 비영업손익면에서는 공동개발비용의 손비불인정으로 인한 법인세추납액의 증가와 일본수입품과 관련한 외환손실때문"이라며 "법인세추납액과 관련해서는 소송이 진행 중이며 현재 1심에서는 승소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