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45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15% 떨어진 2316.39를 기록 중이다.
상하이지수는 2319.87에서 하락 출발해 장 초반 2284.59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전날 중국남방기관(China South Locomotive)이 성공적으로 상하이증시에 상장됐지만, 이번주 대규모의 비유통주가 해제를 앞두고 있어 물량 부담이 계속되고 있다.
이날 바오산철강 또한 119억 규모의 A-주 해제를 앞둔 가운데 8월에 해제되는 비유통주 물량의 60% 가량이 이번 주에 집중돼 있어 상하이지수는 추가적인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증시전문가들은 상하이지수가 추가로 급락할 수 있으며 2200선에서 지지를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