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은 이날 "세계경제의 침체가 예상되고 있어 지금이 ISB분야 핵심부품소재 및 원천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2010년 이후 예견되는 ISB 강세 시장에 대비하는 전략을 추구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두산그룹은 "기존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인프라구축 지원사업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원천기술 경쟁력을 확보한 글로벌 기업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며 "핵심사업에서의 역량 제고 및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국내외 기업을 망라해 적극적으로 M&A를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