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9시25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2.31%오른 1만3300원에 거래중이다. 현대산업개발도 3.46%오른 4만9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GS건설도 2.83%오른 10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창근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정부는 추석이전에 부동산 규제완화 즉, 미분양대책의 일환으로 전매제한제도 보완, 재건축규제 완화, 각종 세율 인하 등을 검토중이라 밝혔다"며 "다만 규제완화완이 건설업종 주가의 반전을 주려면 수도권 까지 확대되는 완화안 도출, DTI 폐지 등의 대책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