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우커송 구장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야구 예선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은 중국을 상대로 승부치기 끝에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 대표팀은 4승을 기록하며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11회 말 무사 만루에서 터진 이승엽의 끝내기 안타로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오는 18일부터 차례로 대만, 쿠바, 네덜란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남은 경기에서 1승2패만 기록하더라도 4강 진입은 무난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