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19일 한국석유공사 사장에 강영원 전(前) 대우인터내셔널 사장, 대한석탄공사 사장에 조관일 전(前) 강원대 강사를 임명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신임 강영원 석유공사 사장은 1951년생으로 전남 장흥 출신이며, 경기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마치고 지난 1985년 (주)대우에 입사했으며 지난 2007년부터 대우인터내셔날 사장을 역임했다.
신임 조관일 석탄공사 사장은 1949년생으로 강원 출신. 춘천고와 강원대를 마쳤으며, 농협중앙회 상무, 강원도 정무부지사, 강원대 강사를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