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아침 출근길에 하나대투증권 및 하나UBS자산운용의 임직원들은 온라인전용 펀드 홍보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오전 7시20분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및 시내중심가를 중심으로 시행됐다. 특히 이례적으로 외국인 CEO인 하나UBS자산운용의 안드레아스 노이버(Andreas Neuber) 사장(사진)도 직접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김정호 리테일 사업본부장 상무는 "이번 가두홍보는 일반 시민들에게 조금 생소할 수 있는 온라인전용 펀드에 대한 이해와 장점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면서 "일반 펀드와 똑같이 수익성을 추구하면서도 적은 펀드비용을 통해 고객의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온라인전용 펀드가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대투증권은 지난 7월에 출시한 '하나UBS 피가로 인덱스펀드'에 이어 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재무제표 인덱스를 추종하는 온라인 전용 최저보수 '유리 피가로 스마트 인덱스펀드'를 판매하고 있다. 두 펀드 모두 총 보수가 연 0.15%로 국내 최저 펀드보수율을 적용하는 주식형 펀드이다.
[사진설명] 안드레아스 노이버 하나UBS자산운용 사장이 강남구 도곡동 양재천에서 시민들에게 투자안내서를 나눠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