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국제유가가 원유재고 감소로 나흘만에 반등한 가운데, 금융 불안이 지속돼 대형 은행주와 자동차를 포함한 수출주가 약세를 보였다.
그러나 엔/달러가 반등한 가운데 이미 전날 지수가 2% 이상 급락한 데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됐다.
이날 우리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41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42.63포인트, 0.33% 오른 1만 3065.68엔을 기록 중이다.
닛케이지수는 1만 2942.61엔에서 하락 출발해 장 초반 1만 2926.98엔까지 하락하기도 했지만 이내 급반등하며 강세로 전환했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3.77포인트 상승한 1250.25를 나타내고 있다.
개장 전 외국계 증권사를 경유한 매매 주문은 1500만주 정도 순매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