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예상 수주 목표인 500억불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이고 추가수주도 가능하다는 건설업계 분석이다.
주식카페(http://cafe.daum.net/rdbsdns)에서는 최근 건설주들이 금리인상과 미분양 물량으로 힘든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하반기에는 해외수주실적 기대감이 큰 대형 건설주들 위주로 관심종목을 재편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
현대건설(000720)의 경우 2분기 실적이 해외건설 수주금액이 인식되면서 1분기에 비해 2분기 매출 1조8199억원,영업이익 1695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7%,영업이익은 82.16% 급증했다. 영업이익은증권사들의 전망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건설이 수주한 해외수주 금액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해외건설 수주잔고 750억불 중 수주금액의 13% 가 넘는 100억불, 약 10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이는 현대건설의 연간 매출의 2배에 달하는 수주금액이다.
일반적으로 플랜트건설의 경우 3-4년 정도 기간이 필요한 점과 초기 1년간은 설계 및 토목공사 기간임을 감안할 때 올 하반기부터는 전년도 수주한 해외수주 물량이 매출로 인식되면서 현대건설의 실적은 증가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3분기에도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주식카페에서는 현대건설(000720)을 건설업종의 TOPIC을로 꼽고 있으며 투자전략은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주식카페(http://cafe.daum.net/rdbsdns)에서 참고하면 된다.
주식카페 해외건설 수주 관심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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