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익 대표이사는 “일본 협력사가 최근 지분투자에 대한 입장을 공식적으로 요청하여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 “일본 협력사 내부적으로 향후 3S와의 적극적인 사업제휴 강화를 위하여 직접 지분투자를 논의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3S는 이미 일본의 협력사인 골드사가 3.07%(736,942주)의 지분을 투자했고 이번 지분투자는 10%이내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회사측은 그 동안 추진해온 반도체 웨이퍼캐리어(FOSB)이 원래 계획대로 오는 10월부터 납품될 것으로 보여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