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랠리를 기대했던 시장의 전망과 반대로 올림픽 이후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로 증시가 오히려 폭락하자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50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19% 급락한 2403.31를 기록 중이다.
상하이지수는 2457.20에서 급락 출발해 장 초반 2401.68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34% 급락한 160.15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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