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요사노 가오루(與謝野馨) 경제재정담당상은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 경제가 지난 분기 0.6% 위축된 것은 하향수정된 1/4분기 성장률이 0.8%에 이른 것도 일부 요인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요사노 경재상은 다수 경기 하방위험에 직면했다면서, "그 동안 말해 온 것처럼, 일본 경제는 현재 약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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