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차는 총 4만9802대(내수 2만1047대, 수출 2만 8755대)를 팔았다.
올해 상반기 경유가격 급등에 따라 쌍용차의 주력인 SUV차량의 판매가 저조했던 것이 이 같은 큰 폭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원인이란 분석이다.
쌍용차는 이 같은 실적 악화를 만회하기 위해 '체어맨W'와 '체어맨 H' 및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겸비한 2009년형 SUV 모델을 통해 내수 확장은 물론 수출 물량 확대를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7월 SUV 내수 실적이 전월에 비해 무려 521.6% 급등하는 등 2009년형 모델 출시와 독특한 마케팅 활동으로 내수 시장에서 물량을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