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는 또 "현대/기아차의 국내외 운행대수 증가와 더불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대 이상의 환율 효과로 수익성이 더욱 향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모듈 부문 성장성 재평가로 밸류에이션 갭 축소될 것
현대/기아차의 향후 실적 전망과 이에 따른 모듈부문 성장성을 고려할 때, 현재 시장과의 밸류에이션(PER) 갭은 과도함. 올 상반기 실적에서도 확인 하였듯이 모듈부문의 구조적인 성장세는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되며, 재평가를 통해 시장과의 밸류에이션 갭은 축소될 것으로 보임.
▶안정적인 성장세의 A/S부품 사업
현대/기아차의 국내외 운행대수 증가와 더불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대 이상의 환율 효과로 수익성이 더욱 향상되고 있음.
▶재평가되는 모듈부문의 성장성
현대/기아차의 해외 생산 CAPA 확대 전략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CKD 수출이 기대 이상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또한 수익성이 높은 핵심부품들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원화약세와 신차 효과 등으로 현대/기아차의 실적이 개선되면서 긍정적인 효과가 모비스로 전이되고 있음.
▶투자의견 ‘매수’, 6개월 목표주가 110,000원 신규 제시
지난 3년간 평균 PER 9.0배를 적용한 110,000원을 목표주가로,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












